24시간을 버티는 게임을 해 살아남으면 290억원이 들어온다 요즘 유행하는 넷플릭스 오리니절 작품 오징어 게임과 비슷하죠? 사람을 죽이는 게임을 해서 살아 남는 자에게 영광이 돌아가는 것은 헝거게임에도 있었고 그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퀴비(quibi)라는 곳에서 한 작품인데 수십분 내의 짧은 영상으로 숏폼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밀었던 회사입니다만 여러가지 악재로 이미 작년에 서비스는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로쿠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쿠는 미국의 스트리밍 회사입니다. 퀴비의 특성에 맞춰 10분 안되는 짧은 영상을 15개로 이어 보는 형식이었다는 데 결국 볼만한 작품은 1시간의 러닝타임을 가져야 기승전결의 형태라도 이룰텐데 다소 무리수였다고 봅니다.
작품의 주인공 닷지(리암 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