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Mt344EjiWk 2021년에 만들어진 90년대 홍콩 무비 느낌인데 해외에서, 특히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홍콩 스타일이라는 쿵푸영화는 어설픈 오리엔탈리즘에 이런 저런 클리쉐를 섞어 뭔가 미국스러우면서도 복장과 무기만 동양인 그런 히어로 느낌 영화로 이상하게 만드는 게 보통인데 이 영화는 아에 대놓고 예전 홍콩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제작비도 많이 들어갔는데 부족한 제작피를 크라우드 펀딩으로 메웠다고 하네요 브루스 윌리스를 주연으로 화이트 워싱이 들어갈 뻔 했으나 그대로 원안에 따라 동양배우들을 주축으로 하는 콩푸영화로 만들어졌다는 후문입니다.
진지하고 무게감있는 무협이라기보다는 과거 쿵푸영화의 향수를 쫒으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내어 가볍게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