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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 <블리스> - 아마존 프라임

 SF영화 <블리스> - 아마존 프라임

오웬 윌슨이 나와 순전히 배우 이름값으로 선택한 면이 없잔아 있으며 영화 자체의 주제는 흥미로우나 그저 그런 영화라고 밖에 평할수 없겠습니다. 셀마 헤이엑도 나오는 데 솔직히 이 둘이 아니였으면 어느 아마추어 감독의 데뷔작정도로 세상에 나오기 힘들지 않았을 까 하는 정도입니다.

전혀 집중을 못하는 남자 전화를 받으면서도 스케치를 하고 사장이 부르면 다시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해고통보를 받고 사장과 대화를 나누는 중에 사장이 뒤로 넘어지며 머리를 책상에 박고 죽어버립니다.

그는 어찌할바를 모라고 사장의 시신을 커튼 뒤에 숨기고 바에서 급하게 위스키를 들이키는데 웬 여자가 그에게 접근합니다. 이 세상은 진짜가 아니라는 여자 이 상황을 해결해주겠다는 여자 마법처럼 사장은 창문이 열리며 떨어져 자살로 판명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