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과장 커피 타라고…” 26살 공무원의 죽음 (naver.com) “아침 8시에 과장 커피 타라고…” 26살 공무원의 죽음 벗어날 수 없는 덫에 걸린 심정이었을까. 지난 9월2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우석(26)씨는 지난 1월 임용된 대전시 새내기 9급 공무원이었다.
이씨는 하루 뒤인 9월27일 휴직신청을 할 예정이 n.news.naver.com 직장내 괴롭힘은 법으로 금지시킨 것인데 군대나 공무원들 조직이 더 심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출근전에 책상정리하고 물과 커피를 대령하라고 하는 건....
진짜 옛날 드라마서나 보던 것인데요 요즘은 기업 임원도 저런건 안합니다. 관련자 모두 조사해서 처벌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또 한국식 판결로 은근슬쩍 넘어가는거 아닌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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