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가면 수많은 방법들이 나옵니다. 저마다 이렇게만 하면 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죠 발표 장소에 미리 가봐라 연습해라 심호흡을 해라 관객 중 호의적인 반응의 한명과 눈을 마주쳐라 등등의 많은 방법들이 있는데 이런 방법들은 증세가 심한 분들한테는 해결책이 되기 힘들죠 (특히 심리학 전공의분들이 아닌 분들의 이야기는 별로 볼 것도 없습니다.
시간낭비에요 실제로 이런 트라우마를 겪어본건가 싶을 정도로.....그냥 긴장되는 상태가 아니고 말하는 게 불가능할 정도의 증상과 현장에서 도망친 경험이 있는 정도는 되야 공감이 갈건데 그런 분들 같지 않아요. 스피치 학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핵심인 무의식 영역에 새겨진 안좋았던 기억, 트라우마가 같은 상황이 반복될 까 미리 신체에 경고를 주는 것으.....
원문 링크 : 발표 불안...인터넷의 수많은 방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