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얻은 부산호텔 식사권에서 이어지는 기나긴 여행 다음은 광안리였습니다. 광안리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안 케렌시아 하루 22만원(비수기 기준)이었구요 여기가 다 되는게 아니고 에어비앤비로만 되는 곳은 주인이 달라 따로 관리 되는건가 생각이 듭니다.
일단 레지던스형으로 조리와 빨래가능한 시설이 다 있어요 생각보다 편리합니다. 바닷가라 빨래할 일도 있구요 냉동실있는 냉장고에 생수4병제공 게임기와 프로젝터까지 그리고 드립커피까지 주시네요 무엇보다 바닷가뷰가 대박인데요 여기는 진짜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11월임에도 다들 헐벗고 다니며 젊음을 과시하더군요 부산외제차란 외제차는 다 여기 있는 듯요 게임기 있으니 애들도 만족 저도 편하게 쉬었어요 천장팬 이거 느려서 무슨 효과가 있겠냐 싶겠지만은 생각보다 .....
원문 링크 : 부산 숙소 케렌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