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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터너와 후치

 미드 터너와 후치

무려 30년 전 히트 작 터너와 후치입니다. 경찰과 강아지가 콤비를 이뤄 범죄를 추적하고 해결합니다.

주말아침에 하던 외화 시리즈 처럼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 드라마입니다. 이 조금은 순하게 생긴 청년이 주인공입니다.

신입 마샬(경찰관)인 터너는 아직은 부서에서 존재감이 없고 중요사건을 맡지 못하며 초조해하지만 경관으로 정의롭고 착한 인성의 소유자입니다. 범죄 수사물이지만 굉장히 밝은 분위기로 연출되어 가족이 보기 좋습니다.

특히 강아지의 활약이 돋보여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네요 동료들도 캐릭터가 특이하지만 지나치게 억지스럽지 않은 선에서개성이 철철 넘칩니다. 특히 이 아저씨....너무 사랑스러운 특이캐릭터 누나가 맡긴 강아지....

(좀 크네요) 사건현장에서 개 특유의 후각능력으로 범인을 추적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