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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T50 Air - 나의 의자 교체기

 시디즈 T50 Air - 나의 의자 교체기

의자를 거의 2년마다 바꾸는 것 같습니다. 이사갈거 같아서 적당한거....아이하고 방을 바꿀거 같아서 적당한거 뭐 이래 저래 적당한 제품의 적당한 퀄리티 의자가 수명은 적당하지 못한게 많았네요 특히 인조가죽 제품은 금방 닳아서 저게 바닥에 자꾸 떨어집니다.

그래서 발 받침대까지 있는 게이밍 의자...이른바 피씨방의자를 샀는데 이건 드러누워서 영화를 계속봤더니 점점 뒤로 기울어져서 나중에는 허리를 안받쳐주니 불편해서 발받침대만 놔두고 버렸습니다. 거기에 이것도 인조가죽이라 가죽이 조금씩 가루를 떨어트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디자인은 시디즈 시리즈와 유사한 한 싯X이라는 업체 의자 가격은 1/5도 안되는데 설명서에는 80kg이 마음껏 뒤로 젖혀도 품질에 문제 없다고 되어 있었지만 젖히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