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영화와 인도네시아,태국 쪽이 영화가 좋은 작품이 많습니다만 국내에서 접하기가 힘듭니다. 넷플릭스가 있으니 이런 작품도 볼 수 있어 좋은 세상이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본 필리핀 영화가 이미지만 떠오르고 기억은 안나는데 이 영화는 데드 키즈라는 명작을 만든 미하일 레드라는 분이 만든 영화입니다.
바탄 죽음의 행진이 벌어진 곳에서 마약 거래 리스트를 폭로하려던 부시장과 호송팀이 부패 경찰과 갱의 습격을 받고 마리아나라는 한 여자 경찰만 살아남아 추격을 받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처절한 느와르 복수극입니다. 스토리 플롯이 단순하면서 인상에 깊게 남는 그런 영화 바탄 죽음의 행진이라는 것은 태평양 전쟁 중 필리핀의 바탄반도를 점령한 일본군이 7만여명의 포로를 이송하며 120km가 넘는 거리를 걷게 .....
원문 링크 : 영화 아리사카 - 필리핀 느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