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으슬으슬하고 안좋거나 소화는 잘안되고 식욕은 떨어지는 데 따스한 스프,국물만 좀 먹고 영양보충하고 싶을때 역시 최고는 정성스럽게 고아 닭고기 찢어내 만든 닭고기 스프가 최고겠죠 실제로 몸이 좀 허하다 싶음 제일 많이 해먹습니다. 약간 해장이 필요한데 면도 못삼키겠다 !
그럼 이런 짬뽕죽 경상도에는 또 경시기라고 김치죽이 있습니다. 콩나물하고 김치가 들어가 시원하고 먹다보면 몸에 기력이 돌아와요 그러나 이런 것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죠 라면 사놨다가 라면은 떡볶이나 전골에 사리로 쓰고 스프만 종종 남는데요 그래서 만들어봤던 라면스프국입니다.
라면이라는게 생각보다 면이하는 역활이 커서 이 유탕면, 튀겨진 면이 안들어가면 기름의 풍미가 없어 상당히 심심해집니다. 그렇게 강한 MSG라는 스프가 들어가도.....
원문 링크 : 라면죽,스프,국....괴식으로 만들어본 속풀이해장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