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 외곽의 마을에 살던 9살 소년 다니엘은 어느 날 누나가 몰래 집을 나와 어두운 숲속으로 향하는 것을 보곤 뒤 따라가는데, 그 곳에서 살해당한 누나를 발견한다. 범인을 찾지 못한 체 15년이 흘러 자동차 공업사에서 일하던 다니엘은 오일 교환을 위해 찾아온 매력적인 여성 케시를 만나 달콤한 로맨스가 피어나지만, 그들의 작은 마을에 깊숙이 묻혔던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줄거리,사진) 내슈빌이라고 하니깐 자꾸 슈퍼맨이 어린시절을 보냈던 스몰빌이 떠오르네요 까먹고 있다고 이 영화보고 찾아봤습니다......영화는 스릴러의 형식을 따르지만 중간까지는 굉장히 러브러브한 로맨틱입니다. 그런데 스릴러에 치정이 없을 수가 없군요 그 정이라는 것이 잘못된 욕망의.....
원문 링크 : 영화 바이올런트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