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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운전자 감형에 오열하는 유족

 낮술 운전자 감형에 오열하는 유족

반성문을 쓰면 죄를 감해주는 이런 행태는 이런 판결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는데 죄를 지은 다음 반성하면 죄의 무게가 덜어진다는 이런 건 학교에서나 할 법한 얘기고 그나마도 형법에 걸리면 학교든 어디든 법대로 처벌되어야 할 진데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7052452004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사고…'운전자 바꿔치기' 시도 정황(종합2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김철선 기자 =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19) 씨가 7일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실이 적발됐다. www.yna.co.kr 배고파서 빵을 훔쳐 바로 실형을 받는 사람이 있고 음주운전에 운전자를 바꿔도 집행 유예를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뉴스를 달군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