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평점은 그다지 높지 않은 영화로 실존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졌다고 합니다. 실화 바탕의 영화들이 잔잔하고 지루할 수 있지만 엔딩 크레딧이 흐르며 실제 인물들의 사진이 나오는 것을 보면 느껴지는 감동의 맛이 다른 점도 분명합니다.
아름다운 설산의 배경으로 풍광이 보여주는 자연미도 영상의 맛을 끌어올려주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좋아하는 설산 배경의 영화 가스가 새는 사고로 자녀를 잃은 아픔을 가지고 혼자 틀어박혀 사는 팸 그녀는 악천후에 산을 올라 거의 빈사상태에 이른 존이라는 청년을 구해내게 됩니다. 삶은 그녀에게 모든것을 잃게하고 그녀는 홀로남아 모든 새로운 만남을 거부하고 산에서 살게 했지만 그녀는 포기할만한 상황에서 존을 포기하지 않고 온갖 장애끝에 그를 구해냅니다.
스스로는 삶을 포기하고 살아.....
원문 링크 : 영화 인피니트 스톰(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