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와는 다른 감성이 있습니다. 현실이죠 그 현실을 고려치 않고 대략적으로 뭉개고 감동적이고 감성적인 부분 있어도 그러려니 하는 세계에서의 그런 현실 그런 것을 맛보려고 보는 것이 만화입니다.
작가가 작중에서 그런 점을 고려했는지 모르겠지만 여자관계나 진학, 미래에 대한 고민 그리고 학생신분에 걸맞는 고된 학업을 다 버리고 오로지 싸움이라는 타이틀로 현재와는 그 현실세계라는 곳과는 접점이 없는 것처럼 즐기는 곳이 크로우즈였는데 야쿠자에 약에 이성관계를 넣음으로써 완전히 범작이 되버린 크로우즈 영화 어찌된 건지 영상화했더니 더 재미없어진 크로우즈 일본 만화실사화를 잘 보여주네요 패션감각이 또 너무 뛰어나 이게 모델 학교인지 스즈란인지 헷갈립니다. 작가의 그림체가 발전할 수록 더욱 더 심해져버린 모델 뺨치는.....
원문 링크 : 크로우즈 제로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