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이 후 로 끊임없이 한국의 사랑을 받아오는 브라질 작가 개인적으로 연금술사와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와 이후 두세작품을 보다 연이 끊기긴 했는 데 생일이라고 첫째가 선물로 사다주어 다시 만났습니다. 이제 출판업계가 많이 죽어 신작이 적기도하고 저도 나름 독서 애호가인데 책을 사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안납니다.
과거의 명작들이 그대로 소개되는 거 같은 세월이 멈춰버린듯한 책소개 자료 국내작가쪽은 이제 거의 놓아버린 지 오래되어 아는 분이 없네요 언제나 삶의 의미와 그 속에 숨겨진 진리를 추구하는 코작가님 남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자신의 마음에 귀기울리는 일, 그것이 바로 자유였다. 자기 인생에서 한 단계가 끝났을 때를 알아야해 이미 끝나버린 단계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그다음 .....
원문 링크 : 파울로 코엘료 - 다섯번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