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유명한 바닷마을 다이어리 불행가정사로 사정만 들었을 때는 굉장히 우울할 것 같지만 네자매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삶의 에너지와 그 하모니가 굉장했던 영화 슬픔을 담담하게 바라보며 받아들이지만 또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로 고에레다 히로카즈 감독에 아야세 하루카 주연이라 더욱 유명해 당시 극장에서 봤고 티비서도 몇번 봤습니다. 만화 원작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고 찾아보고 구매한 바닷마을 다이어리1권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잔잔한 일상물이라면 일상물이며 네자매의 가족애를 다룬 가족 코미디라고 해도 어울릴 작품입니다.
특히 영화의 모티브가 되는 이 1편은 굉장한 수작으로 아름다운 수채화 같은 그림과 어우러져 언뜻 굉장히 아려올 것 같은 아픔을 과하지 않게 풀어내는 작가의 실력에.....
원문 링크 : 바닷마을 다이어리 -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