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흑돼지 정식에 제육에 ~ 고등어, 갈치 구이 조림 많이도 먹었지만 식구들이 제일 좋아한 음식은 역시 흑돼지입니다. 해산물은 와이프만 러브러브해서 애들하고 먹기엔 역시 고기고기네요 첫날부터 먹었지만 막날까지 장식합니다.
그 사이에 흑돼지 김치찌게니 고기국수 , 돔베고기 비빔국수 등 많이도 먹었어요~ 솔직히 돔베고기는 맛은 있지만 이름만 다름 수육버전이고 이 뼈국은 정말 좀 특이했어요 그리고 마농통닭~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어린시절 아버지가 사다주시던 그 마늘 통닭 이건 그리운 맛이었습니다. 그런 여행의 마지막날은 이호테우 해변입니다.
그런데 뜻밖의 한파로 너무너무 추어서 진짜 잠시도 밖에 있기 힘든 날씨였습니다. 이런 날씨에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이 그리고 따뜻한 식사가 너무 그리웠.....
원문 링크 : 제주도 이호테우 해변 흑돼지 집 - 굽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