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해보이는 라면은 다 집어옵니다 칼칼라면, 다대기가 별도라니 닭베이스국물에 다대기면 기대가 되는 조합입니다. (실제 다대기는 표지사진처럼 꾸덕한 액상상태는 아니고 스프였음) 조리법은 특이할 게 없고 다대기가 후첨입니다.
후첨기름,양념류는 반드시 지켜주는 게 좋습니다. 물올려봅니다.
만두랑 간마늘은 냉동이라 첨부터 넣어줍니다. 나중에 끓은 다음 넣으면 온도가 낮아져서 조리시간이 길어지고 면이 퍼질 수 있어요 간마늘은 스프 특유의 MSG맛을 잡아줍니다.
일반스프는 하얀 국물입니다. 닭칼국수에 빨간 다대기 첨가한 컨셉인 것 같습니다.
요게 후첨 스프 저는 풍미를 올리기 위해 치킨스톡 가루 아주살짝 더넣습니다. 맛이 확올라요 조리후 후첨스프투하 뭔가 색상이 붉지도 않고 맑은 흰색도아니고 애매한 것 같은데 .....
원문 링크 : 칼칼 닭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