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국물이라고 나트륨이 낮진 않은 데 라면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빨간 글자 주의!!
냄비 작은거 쓰면 넘치고 난리 납니다. 큰거 쓰세요 수제비는 밀가루만 털고 물에 씻지는 마세요 물에 씻으면 넣기도 전에 들러붙어 덩어리집니다.
소스와 건더기스프만 있는 제품이라 야채가 없으면 좀 심심합니다. 국물스프는 끝내줘요 메인 추가 토핑은 1.애호박 2.감자 3.양파 입니다.
요 세개는 필수구요 제가 이번에 바지락도 넣어봤는 데 바지락을 넣는다고 국물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않구요 이미 국물의 향이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거 요리하기 전날 조개찜을 먹은터라 조개 육수가 조금 남아서 이 다신 물도 조금 사용해봤습니다.
그러니 더욱 바지락은 뭍혀버린거 같네요 수제비가 쫄깃쫄깃하고 동일한 모양이라 애들먹이기도 편하긴한.....
원문 링크 : 풀무원 수타식 생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