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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교봉전 극장 관람 후기

 천룡팔부: 교봉전 극장 관람 후기

가족들 안일어났을 때 나가서 볼일도 좀 보고 혼자 천룡팔부 조조로 볼려고 했는데 상영시간이 너무 타이트하네요 조조는 없고 저녁에나 몇 타임......지방은 늘 아쉽습니다. 처음에 예고편 안 봤을 때 느낌은 솔직히 극중에서 30대초반의 교봉을 무림에서 거란인이라고 거부 당하는 시절 그 나이대 교봉이 견자단 형님이라는 건 잘 이해가 안되긴 했어요 최근에 개봉했던 2편짜리 의천도룡기도 그랬죠(이건 사실 이연걸 주연작이 낫드라구요.

그냥 그랬음) 근데 영화를 보니 역시 견자단이다.....참 잘 어울린다. 이런저런 잡생각은 바로 사라지고 교봉의 박력을 너무 잘 표현했습니다.

오히려 모용복쪽이 ...... 각설하고 연기부터 교봉의 남자다움 그 강인한 무공 전부 너무 잘 표현했어요 너무 과한 CG도 사용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