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 길이면 어김없이 노브랜드 들릅니다. 적당히 주말에 살 고기와 주류, 디저트 사러 갑니다요 오늘은 삼겹,항정 셋트하고 막창 그리고 류수영 어남선생의 닭구이 따라해볼라고 닭볶음탕용 닭고기 샀어요 그리고 갈때마다 반드시 사는 페나솔 와인 엄청난 양의 팩 와인 제가 팩와인에 첨 빠진 건 뉴질랜드 유학 시절에 하숙하던 집 주인아저씨가 식전에 딱 2잔씩만 홀짝이던 우유곽처럼 생긴 팩와인에 빠져서 이렇게 저가 대용량 와인도 저녁을 풍성하게 해줄 수 있구나 하고 해서 빠졌어요 기존하고 화이트,레드 와인의 패키지 디자인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원래는 airen이 이런 디자인이고 tempranillo carancha가 같은 디자인에 색상만 달랐습니다.
이제 둘다 싱그러운 포도 모양 디자인으로 바뀌었네요 지나치게 .....
원문 링크 : 노브랜드 와인 페나솔 (디자인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