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영화 좋아하시나요? 네 저는 좋아합니다.
그리고 현대 양산형 무협보다 고전무협을 좋아해요 80,90년대 것을 더 좋아라 합니다. 이 작품은 이연걸이 무술대회에서 5연속 우승하고 유명세를 탄 뒤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뛰어들면서 만든 영화로 당시에 무협하면 소림사를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비롯 머리가 없는 스타일에 스님이라 현대에서 무협의 주인공을 맡는 일은 잘 없습니다만 태산북두 모든 무의 기본이 소림이라고들 하죠 실제로 현대 소림사는 무협으로 학원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북소림이라는 데 왜 남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신선한 20대초반의 이연걸 당시에는 무술대회 우승이면 액션영화 스타의 길이 열리는 등용문이었습니다. 연기나 연출이 좀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기는 하는데 과거의 향수 중 좋은 점은 실.....
원문 링크 : 이연걸의 남북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