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쉬는 날이라 어김없이 노브랜드를 들렀습니다. 이번엔 고기는 안샀어요 사놓은 게 다 조금씩 남아서 간식 위주로 샀습니다.
할인하길래 비비드 모스토 스파클링 와인도 하나 , 간만에 꼬치랑 먹어볼라고 사케도 하나 샀습니다. 그동안 매번 같은 와인, 같은 위스키 사케만 샀는 데요 요번엔 다 다른거로 사봅니다.
비비드라는 이름이느 아무래도 청량한 느낌을 많이 주는 술이겠죠? 샴페인은 스파클링 와인 중 프랑스 상파뉴라는 지역에서 만든것이고 고급와인이랍니다.
그러니 카테코리가 스파클링 와인이고 포도주는 지역을 많이 따지니 샴페인 지방(샹파뉴)서 만들면 샴페인입니다. 나라마다 제조법도 다르고 명칭은 천차 만별이라니 그냥 스파클링 와인 혹은 탄산 와인이라고 합시다.
이태리 제라는 데 양산의 혜택으로 가격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