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은 반드시 먹는 수혈해주듯이 채워야하는 떡볶이입니다. 와이프가 주로 먹던건 데 옆에서 따라 먹다가 중독되어버렸습니다.
이거 먹고 나면 땀을 흘리고 화장실을 자주 가야하지만 너무 맛있습니다. 스트레스가 풀리는 맛 어느덧 애들이 자라 떡은 하나로 안되고 와이프님은 로제에 빠지셔서 떡을 3개 시키면 모자라고 4개는 남습니다.
사이드까지 양이 늘어 요즘은 한번 시키면 3만을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은 간결히 시켰습니다.
만두랑 오뎅을 많이 시켜야해요 신전은 이 국물에 찍어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카레 가루가 들어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카레를 무척 좋아하는 데 뭘 찍어먹는 데 잘 어울리는 게 다 이유가 있군요 오뎅3만두2인데 이것도 이제 모잘라서 4,3으로 가야할 거 같네요 남자애들만 둘이라.....
원문 링크 : 신전떡볶이- 구미 형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