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벚꽃이 흩날리는 봄이 됐어요. 오늘은 문성에 새로생긴 목림 이란 카페를 가봤어요 원래 봉곡동 공원앞에 나무이젤이라는 카페 사장님이 이쪽으로 옮기셨다는 소문을 듣고 아침일찍 달려가보았습니다.
아기 벚꽃나무가 한그루 있더라구요. 몇년뒤엔 멋진 벚나무가 되어있겠죠?
오픈시간이 무려 9시!!!!!!! 애들 학교보내고 바로 간 보람이 있었어요.ㅎㅎㅎ 일요일은 안한다고 되있으니 참고하세요 사장님께서 주문받고 계셨어요.
나무이젤에서 뵙던 사장님이라 더 반가웠어요. 저희는 10시좀 안되서 도착했는데 벌써 테이블이 거의 다 차있었어요.
베이글은 막 나온상태였구요. 카페쇼콜라가 유명하다고해서 그것과 휘낭시에 얼그레이파운드를 주문하고 카페를 둘러보았어요.
깔끔한 카페를 둘러보며 얘기를.....
원문 링크 : 구미 문성 목림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