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KBO 영화도 너무 심각하기만 하면 재미없죠 개그가 적절히 들어가면 극적 카타르시스에 풍부함을 더합니다. 너무 재밌네요 간만에 육성으로 웃었습니다.
축구는 팬을 피그,도그로 본다는 성토가 있는 데 심각하기만 해서 재미없습니다. 배구,농구는 이제 언급조차 없습니다.
국내 프로 리그는 이제 어디의 무엇을 봐야할 까요 그나마 개그감이 살아있는 야구인가요 최강야구로 야구에 다시 흥미를 가졌다는 분들 다 다시 접었다는 게 이번 WBC인데 역시 국내 프로리그는 국내 드라마,영화처럼 감정의 유도가 심합니다. 아래의 모든 짤을 한게임에 다 느낄 수 있어요 저러고 연봉이 100억...
원문 링크 : 국내 야구 근황 - 이것이 KB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