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소주가 유행하던 시절 투다리에서 테라 생맥 먹고 바로 투자 결정한 하이트 진로 진로와 테라가 쌍발로 견인할거라는 소비주 경기가 살아날 시 되살아날거라던 이 종목은 코로나 이전보다 낮아지는 기적을 보여주시며 저공행진 중입니다. 현재 이 종목의 장점이라고는 저점정도로 가격대가 무난하다 ...뿐인 것 같습니다.
무슨 PER이니 코로나 이후 경기흐름을 타는 소비주니 해도 결국 돈이 안모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양한 분석이 나왔지만 역시 식품업계는 캐시카우가 되는 히트상품라인이 최고겠지요 켈리 당장 사먹어봅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 금일 베트남에서 복귀하자마자 아침부터 마트에서 맥주삽니다. 나름 잘 팔린다고 해석해야하는 건지 단품 캔은 한개만 남아있고 식스팩으로 있는 거 마지막 거를 집어왔습니다.....
원문 링크 : 켈리와 함께 알아보는 하이트 진로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