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간만의 JRPG - 옥토패스 트래블러

 간만의 JRPG - 옥토패스 트래블러

간만에 JRPG한번 해봤습니다. 호평이 많은 것 같습니다 2편이 1편보다 더 좋다는 얘기가 있네요 저는 일단 1편부터 해봤습니다.

옥토라는 이름처럼 8명의 주인공이 나오고 각자 스토리가 다릅니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같은데 8명이나 되니 이야기가 분산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계속 인물을 교체해나가며 지역별 퀘스트를 진행하는 데 나중엔 대사도 스킵할 만 큼 좀 지리했습니다. 약점시스템으로 간단한 전투 방식인데 기절을 유지하기만 하면 적당히 할만하지만 필드에서 적과 조우하는 게 너무 많이 발생하고 보스전도 그냥저냥 비슷비슷해 좀 지겹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는데 역시 JPRG는 그 특유의 감성과 대사에 적응도 필요합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배경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화려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