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음식을 주제로 한 일본 만화에 빠져서 음식 주제로만 한 만화를 주로 보는 데 요리왕비룡부터 초밥왕까지 이런 유명작품들부터 카레,라면,우동,소바의 색다른 만화도 많이 봤습니다. 초밥하면 또 일본의 대표음식이고 초밥을 쥐는 데 엄청난 수업이 필요하다고 최고의 장인이 되면 한 피스 한피스 예술작 처럼 취급을 받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화는 어디까지나 만화 한 화를 보고 나면 다음화가 보고싶어야합니다. 초반 초밥가게 도장깨기나 "상업적"성공을 거두었으니 전통 초밥 기법에서도 밀리고 싶어하지 않는 매력적인 빌런이나 여러가지로 재미난 요소로 시작했지만 전국 초밥장인 중계로 넘어가면서 생선 요리재료 소개 작품처럼 변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생선, 새로운 초밥 소재가 나오고 탄복하는 이야기가 반복되며 재미.....
원문 링크 : 일본 음식 주제 만화 - 키라라의 일(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