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회식입니다. 코로나 끝나는 매주 한 번은 외식할 일이 생기네요 보통 회식 자리를 선호하진 않습니다만 소고기는 필참이지요 가게 인테리어가 엄청 세련되고 그런 집은 아닙니다 오로지 고기로 승부하는 곳 소고기가 가격이 괜찮습니다.
한근이면 두분이서 먹을 수 있어요 상차림은 평범합니다. 따로 반찬시 중요한 집은 아니니 관계 없습니다.
이렇게 고기를 양념에 적셔주고 구우면 이미 간도 되고 맛도 풍부해요 구울 때 타지않게 하는 것만 주의해주세요 지글지글 여섯이서 세근먹었습니다. 파절임,소스 찍어도 먹고 싸먹고 아 맛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소스살짝 찍어 먹는 게 베스트였습니다.
샐러드바 저희 파트서 워낙 자주가는 곳이다보니 서비스로 비빔국수도주십니다 라면과 비빔 중 고를 수 있는 데 전 단연코 비빔 추천합니.....
원문 링크 : 구미 인동화로갈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