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tock/10784029 “팔때가 아니다, 외치더니”…1시간 뒤 27억 매도폭탄 던진 슈퍼개미 ‘결국’ - 매일경제 구독자 50만 유튜브서 58억 부당이득 혐의 www.mk.co.kr “A사를 그냥 들고 가시면 됩니다. 필요 없어요.”
주식 유튜버 김정환(54)씨는 지난해 4월11일 오전 9시30분 라이브 방송에서 A사 주식 ‘홀드’를 추천했다. 그는 이 주식에 대해 “그냥 들고 가면 된다.
팔 필요 없다. 5만원대 근처 가면 또 매도하면 된다”고 장담했다. 그러나 약 5시간 뒤인 오후 2시26분 김씨는 A사 주식 1만1000주를 4만2450원에 팔아치우며 차익을 실현했다.
김씨는 2021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유튜브 채널에서 5개 종목을 추천하고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