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으로 피서를 왔습니다. 물놀이도 모래놀이도 정말 지칠 때까지 했습니다.
여기서 바닷가 바로 앞에가면 칼국수나 조개구이가 거의 대부분이고 식사류가 마땅치 않은 데 한 블록만 뒤로 가면 순대국,중국집,감자탕 등등 많은 점심메뉴 집들이 있어요 할매 순대국..... 몰랐는 데 문세윤씨가 모델로 있는 체인점이네요 지나가던 길에 본 서천8경.....
그러나 너무 덥고 물놀이도 진이 빠져서 그저 먹을것 그것도 이제는 칼국수 조개 말고 좀 육지 스러운것 든든하면서 따뜻한게 먹고 싶었어요....폭염이지만 물에 한 4시간 있었더니 체온이 좀 떨어졌나봐요 목표물을 향해 10분정도 걷는 과정 발바닥이 뜨겁습니다.....수영복 물로 씻어내고 그냥 걸어갔는 데 금새 마를 정도 저희는 숙소가 월하성이라 씻을 때가 마땅치.....
원문 링크 :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 큰맘 할매 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