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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식품 염통꼬치 - 어릴적 포장마차 그맛

 오뚜기식품 염통꼬치 - 어릴적 포장마차 그맛

오늘은 아이들 반찬으로 삼겹살을 해줄 겁니다. 그리고 염통 꼬치는 제겁니다.

어린시절 포장마차에서 염통팔면 용돈으로 사먹을 때 언젠가 어른이 되어서 돈 많이 벌면 이거 박스채 사서 먹고 싶다라고....생각만 했는 데 소원을 이뤘습니다. 오뚜기 식품 염통꼬치 일단은 삼겹살의 기름이 많아보여 이 고기를 먼저 조리하고 그 기름으로 1차 초벌을 해줄겁니다.

해동을 안하고 급하게 조리해야하는 상황이라 골고루 익혀주는 게 중요합니다. 한통에 이정도양의 2배가 들어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이렇게 익히고 나면 기름이 아주 흥건해지지요.....

기름을 버리지 않고 삼겹은 겉면만 프라이팬에 다시 바삭하게 익혀줄 겁니다.(꼬치도 반복) 그리고 남은 기름에 꼬치를 초벌로 구워주고 마찬가지로 프라이팬에 한번더 구워줍니다.

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