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바닷가 그러나 보이지 않는 물밑은 언제나 공포가 도사리고 있죠 영화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이 보기 시작했을 때 깡마른 여주와 꽃미남 남주를 보고 무슨 미국 하이틴 물인 줄 알았건만 호주 영화였습니다. 호주는 확실히 취향이 미국하고는 다르네요 꼴이 말이 아닌 폐인으로 자꾸 묘사되는 남주 무슨꼴이 어떻다는 건지....
무슨 죠스바 광고처럼 튀어나오는 상어 cg는 시대 고려해도 다소 어설픕니다. 영화 베이트 시작합니다.
이런 괴수 재난 영화는 상황설정이 50%이상인데 너무 많은 인물과의 갈등을 집어넣으면 영화가 집중력을 잃고 분산되죠 대표적인 예로 고질라가 있었으나 13년 경에는 감독이 그 영화를 보지 못했는지 엉성한 인물들과 인물간의 갈등이 조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새들이 바닷.....
원문 링크 : 영화 베이트(bait) 2012 - 상어 괴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