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낙지볶음 파는 데 이렇게 큰데 12000원 양념장도 들어있어 볶기만 하면 되는데 아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 데 빨간 낙지뽀끔은 와이프가 사랑하죠 조리법을 안물어보고 그냥 가져왔는 데 기름두르고 살짝볶다가 소주 넣고 비린내 잡는 다고 데치고 별짓 다했는 데 양념장이 다 해주네요 그냥 바로 양념넣고 볶음 되고 야채에서 물이 나와서 탈 걱정도 없습니다.
저는 괜히 이거저거 하다가 물이 너무 많아져서 낙지 다시 빼고 국물만 다시 조렸습니다. 조리고 난다음 적당한 맛 역시 소스는 좀 맛이 강하고 간이 쎄니 한번에 다 넣지 말고 80%정도 넣고 조절하는 게 좋겠습니다.
맛과 향은 아주 굿 여기에 불맛만 내면 아주 베스트겠어요 토치 사고 싶네요 ㅎㅎ 흰쌀밥에 비벼먹으면 최고입니다. 먹다가.....
원문 링크 : 마트표 낙지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