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중에서도 특히 미국 스릴러는 고어한 작품이 많은 데 상황이 주는 긴장감이나 인간의 한계를 혹은 인간의 모습을 한 짐승같은 살인마의 내면 같은 주제보다는 정말 시원하게 도끼와 망치,체인소를 휘두르며 육체를 분해시키는 그런 작품.... 뭔가 미국스러우면서도 영화 보는 내내 튀는 빨간 액체들의 향연에 가끔은 질리기도 합니다.
오늘 볼 영화는 유어 킬링미 베스한나,제런 로더 감독의 작품으로 맥케일리 밀러(이든) 브라이스 안소니 헬러(슈로더) 케야라 밀러(자라) 윌 듀스너(구치) 등이 연기힙니다. 같은 반 친구의 부유한 부모로부터 대학의 추천장을 받기 위해 파티에 참석하는 이든과 자라, 그 파티가 죽음을 건 사투로 변하며 생긴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대학이나 직장을 구할 때 추천서가 있으면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