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바람이 시원하네요 무더위가 가셔서 너무 좋습니다. 한3주 너무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만두사러갔다가 찌는 시간 기다리라고 그래서 편의점 들렀습니다.
디아블로가 3본입에 3만원이라서 바로 집어왔네요 와인이 대중화되어 고르는 맛이 다양해졌습니다. 그런데 와인은 1병이아니라 본입이라고 하나요....음.....몰랐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도식락 막 시작했던 그 시절 먹어보고 잘 안사먹었던 편의점 도시락 애들 아침반찬 할려고 샀습니다. 혜자혜자 하던데 (창렬도 있고) 혜자스럽네요 진짜 이게 5천3백원인데 반찬이 다양해서 아침에 이거랑 국하나 데워서 두명 손쉽게 먹였습니다.
애들이 솔직하긴 한게 계란은 맛없다고 하네요 하긴...계란 후라이는 부치자마자 먹어야제맛이긴하죠 국물이 있으면 집에서 이렇게 몇끼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