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책입니다. 학창시절에 읽었는 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사본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소설에 한참 빠져있을 때 작가 스스로의 글쓰기 원칙이란 뭔가 궁금해서 사본 책 당시에 책한권 사기 굉장히 힘들었는 데 소설을 선택하지 않고 이런 글쓰기 창작론 책을 선택하는 건 힘든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십수년이 흘러 이 책을 다시 사봤습니다.
물론 다시 샀다는 시점도 굉장히 오래전으로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데 책장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책이라 억지로라도 꺼내서 읽어봅니다. 글쓰기의 기본적인 원칙을 설명하는 책인데 책은 초반 상당부분을 본인의 자서전처럼 인생이야기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킹 다운 일인데 언제나 독자의 상상을 벗어납니다. 초반에는 스스로의 자전적 이야기를 보여줌으로써글은 이.....
원문 링크 : 스티븐 킹 - 유혹하는 글쓰기(김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