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반찬할 게 없고 먹고 나가봐야되서 바로 치울 수 있게 요리는 안하고 도시락 반찬과 집에 있는 국으로 아침을 간편하게 해결할 요량으로 샀습니다. 이렇게 구성이 알찬데 5천 몇백원이라니.....
하나하나 다 맛난 밥도둑 반찬이라 이름도 잘 지었네요 나이먹고 편의점에 자주 들르게 되었는 데 특이한 제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담배 끊은지 8년이 넘었는 데 담배끊고 안가던 편의점 이제는 간식사러 종종 들릅니다.
이거는 BLADE 키우기라는 게임 코드인가본데 저는 안하니깐 이 글 보시는 분 중 하시는 분 쓰세요 그리고 크림빵을 살까 하다가 이름에서 바로 끌려서 사본 밀양식 돼지국밥라면(진한) 근데 가격이 컵라면치고 비싼 2500냥 삼각김밥은 그냥 덤 특이하네요 점자표기가 붙어있어요 칭찬합니.....
원문 링크 : 밀양식 돼지국밥 라면,뭘좋아할 지 몰라 다 넣어봤어 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