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시내에 관광 포인트가 좀 있습니다만 특히나 여성분들에게 중요한 쇼핑 쇼핑 황금고블린이 되어 시내를 약탈할 것 같은 와이프님을 모시고 아침일찍 한시장을 방문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넘쳐나는 곳 늦게 가면 진짜 숨막힙니다.
한국인이 상품보다 많을 거에요 1층에 건어물을 팔아서 날씨도 더우니 냄새가 향긋합니다....아주 ....찐해요 1층 2층인데 여긴 크록스부터 나이키 아디다스 각종 베트남 스타일옷부터 없는 게 없어요 근데 더워서 좀 힘들어어요 아침에 오픈런했는 데도 사람에 치여서 애들이 힘들어했어요 냄새도 좀 .... 주로 크록스를 많이 사시고 얇고 화려한 여름 옷들 많이 사십니다.
베트남 10년차 제 나름의 팁이라면 너무 많이 사지 마세요....3,4년 후에 남아있는 것 거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