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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베트남 박닝 어느 로컬 숯불구이집에서....

 16년 베트남 박닝 어느 로컬 숯불구이집에서....

이 호텔 아직 남아있나 모르겠네요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공장 준공과 더불어 흥한 박닝 읍내에 들어서게 된 수많은 한국 호텔 중 하나 hermes hotel 박린 헤르메스입니다. 하노이 시내에 삐까 번쩍한 오성급호텔과 다른 게 이런 저녁식사를 한식으로 준비해줍니다.

이게 큰 장점이죠 이 저녁과 반주 사서 드시는 분들 많았어요 방은 넓고 한국 케이블 티비가 나온다는 것도 장점 이제 출장자가 거의 없고 코로나때 아마 사라지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베트남에 합작으로 현지 호텔 같은 거 세웠다가 통수 맞고 빼앗기는 스토리도 왕왕있었습니다. 당시에 혼자 출장나가서 박닝 시내에 두시간이고 세시간이고 걸어다니며 산책도 하고 첨보는 식당도 많이 들어가봤었습니다만 16년보다 사오년 전에는 한식당은 고기집하나 중국집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