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질을 떠나서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이런부분 과거엔 영미권 그나마 어디서 수상한 그들이 이야기하는 제 3세계 작품(그때는 코리아도 여기였죠) 그런데 요즘은 전세계 모든 작품이 OTT로 하나되고 여기저기서 다 볼 수 있는 게 하나의 문화입니다. 11월 1일에 개봉한 퀵샌드 콜럼비아 영화구요 안드레스 벨트란 감독 이혼한 부부지만 어쩔수 없이 분위기 휩싸여 하이킹을 가게되고 사람이 없는 곳에서 퀵샌드 서서히 죽음에 이르게 하는 늪에 빠지면서 생기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카롤리나 가이탄이 남편과 별거중인 의사 소피아 앨런 하우코가 남편 조쉬 세바스티안 애슬라바가 소피아,조쉬 부부의 친구로 등장하며 이게 일반적인 하이킹 코스에서 만날 수 있는 일인가 싶은 한국인에게는 다소 많이 의아한 소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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