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소를 잡는 날 지인분을 통해 받아온 소고기소고기 구이용 위 사진의 4팩 정도 오른쪽의 소고기곰탕 4 냄비 분량....이제 제 저녁은 주로 곰탕이 될 것입니다.빛깔과 마블링이 너무 좋네요여러 양념 필요없이 일단 구워줍니다.잘라진게 아니라 덩어리를 지금 자른거라 그런지 안쪽이 더욱 선홍빛입니다.이건 자를 때 옆에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한국인들은 이런 마블링이 들어간 스타일을 좋아하죠지방의 고소함과 촉촉함이 어느정도 들어간 걸 선호굵은 지방이 없는 부위는 이렇게 겉면 후면을 미디엄레어로 익히고그냥 소금만 처 먹어도 최고입니다.소기름 자꾸 굴려가며 익혀줍니다.애들이랑 먹는다고 좀 웰던으로 했네요굽느라 사진 찍느라 바뻐서 그런데....플레이팅도 엉망이구요 ㅎㅎ너무 부드러운게 살살 녹네요 맛있습니다.....
원문 링크 : 시골 소 잡는 날 얻어온 소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