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읽는 시리즈....추천으로 많이 뜨던 데 오늘따라 눈에 더 들어와서 읽어봤습니다. 이런 인생지침서는 읽으면 그때뿐이고순간적인 자기만족감이라고 아에 처다도 보지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나이가 들고보니 세상에 삶의 지침이 되는 말들은 이미 다 글로 적혀있고결국은 받아들이는 내가 다르다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껴 어차피 같은 내용에 뻔한 말일지라도한번씩 읽어주며 마음가짐을 다잡아보려합니다.거기에 마흔은 특별한 시점이라는 데 보통 커리어의 정점을 찍고인생의 한가운데 노후와 직결된 시기라 더욱 그렇다고 하는데 마흔도 마흔인데 찾아보니 서른 스물오십 육십 다 있네요 허허허허하기사 중요하지 않은 시절이라는 게 있겠습니까누구에게나 삶은 오늘 하루죠40대 전환점의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쇼펜하우어의 조언30가.....
원문 링크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강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