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강!! 강한 강!!
은 아니구요 파리의 센강입니다. (죄송)국제 대회를 앞둔 파리의 센강에 거대한 상어가 나타난다.
유혈 사태를 막고자 소환되는 한 과학자.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신을 사로잡고 있는 과거의 비극부터 마주해야 한다.주연:베레니스 베조, 나심 리에스, 레아 레비앙재난 영화 참 좋아하는데요 실제로 이런 유명 지역에 등장하면 좀 더 극적인 몰입감이 강하고 내가 가봤던 장소면 더욱더 그렇겠죠괴물이란 한국영화도 한강이라는 곳을 배경으로 나온 재난영화라 더욱 재미났던 것 같습니다.알지 못하는 태평양의 어느 섬보다 한강,센강이 더 이입이 잘 될 수 밖에 없겠습니다.
행여 아니더라도 상어라는 재난,괴수,크리처물은 실제 생물을 기반으로 하고 우리가 아는 영역의 실존 위협이니 인기가 아주 많아 우주.....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영화 센강 아래 (Under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