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이 굉장히 명작입니다. 한국에서도 히트했구요 만화로도 나오고 인기에 힘입어 2,3....나오더니 3편부터는 B급 노선을 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더 지나서는 B를 넘어서 C,D를 원하는 듯한 감성으로 점점 OTT에도 안틀어줄것 같은 팬픽 무비 같이 변했습니다. 1편의 주인공들은 3편부터는 안나오고 조연이었지만 굉장히 재미있었던 총기 애호가 아저씨가 이후 극을 계속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갬성이 좋아서 계속 보고 있긴 합니다.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섬여기에서 괴물 포식자를 사냥하는 것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Tremors는 이제 사냥감으로 전락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즈 전통이면서 단 하나의 정체성 이 괴수는 수천년을 살아왔습니다.결국 사냥감과 사냥꾼의 지위는 뒤바뀌고사람들은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