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잔디 길이가 짧고 누워있는 축구장이 많아서 높은 FG 스터드가 발목과 무릎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FG 스터드를 컷팅해 줌으로써 경기장에서 좀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부상도 줄일 수 있기에 이번에 집에서 과감하게 셀프 스터디 컷팅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1. 인트로 잔디 길이가 짧고 누워있는 인조잔디가 대부분인 국내 축구장에서는 FG 스터드를 신고 축구하기는 사실상 제약이 많이 따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인조잔디에서는 풋살화나 터프화 혹은 AG 스터드 축구화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급 축구화의 멋진 디자인과 고급 소재 및 성능을 경기장에서 만끽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FG 스터드 축구화를 포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대안은 최상급 AG 스터드 축구화.....
원문 링크 : 축구화 FG 스터드 셀프 스터드 컷팅 후기 및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