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티에리 앙리가 리버풀의 시대가 끝났다고 평가했다"라고 전하였습니다. 리버풀을 22일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2골을 먼저 넣었음에도 5골을 실점하며 역전패하며 8강 진출에 먹구름을 드리웠습니다.
티에리 앙리, "리버풀의 시대는 끝났다" 22일 리버풀 안필드 구장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리버풀이 다윈 누네즈와 모하메드 살라의 골로 2골을 앞서갔지만 내리 5골을 실점하며 2대 5로 대패하면서 홈에서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CBS 방송 패널로 출연한 티에리 앙리는 "리버풀은 더 약해졌다. 2골을 앞섰는데도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리버풀은 약하다.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