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가 복귀 친선전에서 스피드포탈이 아닌 스피드플로우 축구화를 신고 교체출전하여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니스와의 친선전에서 후반 교체출전하여 약 16분간 경기를 누볐습니다.
신작인 아디다스 엑스 스피드포탈의 메인 모델임에도 이전 모델인 스피드플로우 모델을 신은 손흥민. 스피드포탈이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일까요?
본인의 폼에 대한 좋은 기억을 되찾기 위한 것일까요? 손흥민 복귀전, 니스와의 경기 교체 출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주장으로 활약 후 소속팀 토트넘 핫스퍼로 복귀한 손흥민 선수는 니스와의 친선전에서 월드컵때 착용한 마스크를 그대로 착용한 후 후반 29분 교체출전하여 약 16분간 무난하게 경기를 소화하였습니다.
경기는 1대 1 무승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여전히 안와.....
원문 링크 : 다시 스피드플로우를 신은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