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를 1년 전 50만원에 처분하고 게임용 데스크탑을 중고로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게임도 잘 되고 사양이 워낙 빵빵해서 한 동안 만족하며 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노트북에 대한 욕심이 다시 생기더군요.
거금을 주고 산 맥북에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시중에 미니멀하고 쓸만한 노트북은 80만원 정도로 가격 부담도 있어서 선뜻 구매 결정을 못했습니다.
대안으로 출시된지 좀 지난 크롬북을 살까도 생각해봤습니다. 크롭과 구글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기도 하고 가격도 보급 목적으로 나온 제품이라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약 300달러선) 다만 인터넷 뱅킹이나 MS 오피스 사용이 좀 불편하고 PC에 파일을 저장하는 것도 거의 안되기 때문에 고민이 되더군요. 그러던 중 30만원대에 미니멀 울트라북이.....
원문 링크 : 베이직북14 언박싱 / 한 달 사용 후기